김기현, 장제원 불출마에 직격타…버틸 명분 잃어 강서 보궐 패배·혁신위 권고·장제원 불출마 등 기회 놓쳐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사퇴의사를 밝혔다. 사진은 김 대표가 지난 11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 내 집 마련 지원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뉴스1 DB) 2023.12.14/뉴스1관련 키워드김기현국민의힘실기사퇴410총선410총선화제김정률 기자 여야, 소아응급실 압색에 한목소리…"진상규명·환자 안전 함께 지켜야"외교관 성인 자녀 복수국적 59명…한국 국적 택한 남성은 '0명'관련 기사국힘 "이재명 정부 노선 상당히 걱정… 친북·친중 아닌가"인요한 마지막 승부수, 김기현 단칼 거절…국힘 파국 향하나'박형준 딸 입시 의혹' 명예훼손 2심 내달 16일 첫 재판하태경 "홍준표 해촉 '초보 대통령' 발언 탓 아냐…횟집서 尹과 분위기 좋았다"이준석 "尹 회동과 윤리위는 전혀 무관…정치적 의도 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