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경찰, 명확한 기준과 매뉴얼 마련해야"국힘 "수사·환자 어느 하나도 포기할 수 없어" 김정률 기자 외교관 성인 자녀 복수국적 59명…한국 국적 택한 남성은 '0명'김선교 "양곡 부정유통 적발 5년새 최다…94%가 '당근'서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