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이 졸라서 상임고문을…그런 비정상을 정상화한 것지난 9일 밤 MBC '100분 토론'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 정치력 없고 초보인 대통령을 뽑아놓고 노련한 삼김 정치처럼 대화와 타협을 해달라는데 유 장관의 난센스다"고 발언하자 유시민 전 노무현 재단 이사장도 일정부분 동의했다. (MB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하태경홍준표상임고문해촉초보대통령100분토론윤석열일광횟집박태훈 선임기자 노무현재단 "한동훈, 정쟁도 예의와 금도 있어…비겁한 정치공세 멈춰라"박주민 "7년 전 尹 제대로 검증 못한 점 후회…김지용은 빡세게 검증"관련 기사'사과 후 수해봉사' 홍준표, 오늘 윤리위 소명…징계 수위는?與, 洪 '여당 대표 옹졸' 언급에 "사리분별력 떨어져" 부글부글與 "홍준표 자중해야" "해촉은 감정적"…김재원엔 징계 한목소리김기현호 위기돌파 어떻게…'단호함·연속성·인적쇄신' 등 과제하태경 "김기현, 왜 전광훈 아닌 홍준표 겨냥…윤핵관도 오발탄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