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마지노선…거부시 혁신위 조기 종료, 여권 대혼란김 "그동안 수고했다" 혁신위 종료 시사…두 사람 관계도 끝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면담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국민의힘국힘인요한혁신위원장공관위원장장제원윤핵관박기범 기자 완성차 불황에 '군용차'로 눈 돌린다…기아·포드·GM·르노 방산 공략"2032년 문 여는 GBC 과학관, 이런 모습…보고 만지고 느낀다"관련 기사"왜 숨기나" 12차 전기본 위원 공개 놓고 충돌…기후장관 "비공개 원칙"국힘·개혁신당 '수도권 주거혁신포럼' 출범…"무너진 주거사다리 복구"법왜곡죄 고발당한 권창영 종합특검…경기 과천서가 수사안철수 "김기현, '당원→국민 중심으로'?…당원이 쓰고 버리는 휴지냐"'당원투표냐 운영위냐'…국힘, 당협위원장 선출 다시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