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나토 불참, 대북 접촉 허용…그렇게 급한 일인가"나경원 "고립 외교" 김기현 "온탕냉탕 갈팡질팡"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나경원 의원. 2019.10.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조현, 北 지뢰 책임 부인에 "군사적인 것 포함 적절한 방안 검토""무슨 근거로"…한동훈 공세에 맞받은 조현, 위원장엔 'SOS'구진욱 기자 공인재난관리사 1차 '전부 면제' 손본다…자격별 과목 면제 허용소방청-노조 정책협의 정례화…지역 현안은 시도본부서 우선 조정관련 기사[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李대통령 "개인정보 유출 경위 신속 파악…피해 최소화에 인력·자원 집중"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李대통령 '與 집토끼' 어르고 달래고…'김지용 후폭풍' 수습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