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 이원욱 "불출마로 문제 희석할 수 없어"…사퇴 목소리친명 김영진 "비판·처벌 필요하지만…마녀사냥적 성격 있어"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리특별위원회 제1소위원회 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소위는 거액의 가상화폐 보유 및 상임위 도중 거래 의혹 받고 있는 김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심의한다. 2023.8.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가상자산암호화폐코인이원욱친명비명징계전민 기자 이형일 "서민금융은 숨구멍이자 디딤돌…'민생지킴대출' 내년 출시"한은 "美 금리 동결에도 대외 리스크 상존…각별한 경계감 갖고 시장 점검"관련 기사'코인 신고 누락' 김남국, 무죄 확정…檢, 상고장 미제출'코인 신고 누락' 김남국 항소심도 무죄…"檢 정치적 기소"(종합)'코인 허위 신고 의혹' 김남국 비서관 1심 이어 2심도 무죄與 김상욱 "이춘석 탈당으로 꼬리 끊기 안 돼…수사 함께 윤리위 징계"'대통령실 비서관' 김남국, '코인 은닉' 항소심서 혐의 재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