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상고 기한 내 상고장 제출하지 않아법원 "가상 자산, 당시 재산 신고 대상 아냐"국회의원 시절 99억 원에 달하는 가상자산 보유 사실을 숨기려 허위로 재산을 신고한 혐의로 법정에 선 김남국 대통령비서실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은 1·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 받았다. 2025.2.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수현 기자 '궁박한 상태를 이용하여'…한글날 100주년 판결문 곳곳 일본식 한자어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김종훈 기자 두물머리 보이고 양수역 도보 5분…'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서울 모든 도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지분 쪼개기'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