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상고 기한 내 상고장 제출하지 않아법원 "가상 자산, 당시 재산 신고 대상 아냐"국회의원 시절 99억 원에 달하는 가상자산 보유 사실을 숨기려 허위로 재산을 신고한 혐의로 법정에 선 김남국 대통령비서실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은 1·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 받았다. 2025.2.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수현 기자 '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항소심서 무죄 주장…특검 "형 가벼워"김종훈 기자 은마아파트, 내년 상반기 이주 목표…4424가구 대이동 예고서울 대학가 원룸 월세 8% 올라 63만원…서울대 인근 26%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