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하반기 '130조 체납' 정조준…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속도(종합)
국세청이 130조 원 규모 체납 관리에 나선다. 1만 명 규모 체납관리단을 앞세워 체납 실태를 점검하고,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체계를 구축해 국가 재정 확보에 속도를 낸다.아울러 초고가주택·주식시장 관련 탈세 단속을 강화하고, AI 기반 세금 신고·탈세 적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조세정의 확립과 국세 행정 디지털 전환도 추진한다.15일 국세청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로 △국세외수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