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제 둔 헌정사 최초 전원위…與 "의원 정수 줄이자" 野 "비례 늘리자"

여야 "현행으론 안 된다" 한목소리 속 해법은 제각각
국힘 "수도권 과밀 줄여야" 민주 "위성정당 줄여야" 정의 "대표성 높아진다면"

본문 이미지 - 김영주 국회 전원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5회 국회(임시회) 제1차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에 관한 결의안 심사를 위한 전원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2023.4.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김영주 국회 전원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5회 국회(임시회) 제1차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에 관한 결의안 심사를 위한 전원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2023.4.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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