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친청 전원생존…친명 박선원 김용 서미화 김영호 임미애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후보로 당선된 정청래(왼쪽부터),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 행사에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조소영 기자 김승원 자진 사퇴에…與 "한동훈 범죄 밝히자" 野 "사과 없이 남 탓만"혁신 "더 나은 檢개혁 계기로" 진보 "인사 검증 재정비"…김승원 사퇴금준혁 기자 500원에 파는 '아이돌 항공편' 정보…2분이면 살 수 있었다"청년문제, 해결 못하면 선거 진다"…김민석, 광주서 청년 소통관련 기사'취임 한 달' 김민석, 내우외환에 꽉 막힌 동력…'민생·개혁' 드라이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토)김민석 "노선차이 없던일 될 순 없어…키우지 않는게 중요"최민희 "李대통령께 감사…그동안 받았던 상처에 공감"김민석, 추미애 '컨설팅 21억 지출'에 "가격 적정성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