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친청 전원생존…친명 박선원 김용 서미화 김영호 임미애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후보로 당선된 정청래(왼쪽부터),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 행사에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금준혁 기자 與서울시당, '소규모 정비 권한 이양' 압박…"집값 폭등 오세훈 책임"與, 용혜인 낙마·내부 갈등 후폭풍…11주만에 당 지지율 野에 밀려관련 기사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김민석 "이번주가 지지율 하락 마지노선…상향 반등 책임 당에 있어"여권 '개혁' 노선갈등 재점화…"갈라치기로 최저 지지율"(종합)野 "권력 오만해 민심 안 들어" 與 "일사천리 개혁 못해 죄송"與, 용혜인 낙마·내부 갈등 후폭풍…11주만에 당 지지율 野에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