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후보 모두 단상 앞까지 나와 지지 호소金 롤 주제곡·鄭 이태원클라쓰 OST·宋 나상현씨밴드 '찬란' 입장송영길(왼쪽부터), 정청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금준혁 기자 鄭 "LTV·DSR, 청년 맞춤형으로 완화해야"…宋도 "LTV 40%면 어떻게 사나"최민희 "우리 이제 친명하자…정부 세제개편안 받아들여야"장성희 기자 최민희 "우리 이제 친명하자…정부 세제개편안 받아들여야"與최고위원 후보들, 金·鄭 공격하며 마지막 연설…"밀실정치" "썩어빠져"관련 기사최민희 "우리 이제 친명하자…정부 세제개편안 받아들여야"與최고위원 후보들, 金·鄭 공격하며 마지막 연설…"밀실정치" "썩어빠져"'지지율 하락세' 직면한 李대통령, 靑참모 교체·개각으로 분위기 쇄신 고심與 전당대회 金·鄭·宋 마지막 라운드 시작…오후 6시쯤 당선자 발표李대통령 "새 지도부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민주당, 하나일 때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