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기현호 지도부 '집중포화' 속…공개일정은 아직'친이준석계 제거론' 점화…천하람에 '비윤' 대표 기대도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이준석천아용인천하람허은아김용태이기인국민의힘신윤하 기자 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재판 관여 못해…지나친 사법부 폄하"(종합2보)4년 전 '고위험' 비율 줄인 법무부…최충락 등급도 한 단계 내려가관련 기사與 총선 졌지만 '친윤 현역' '영입 인재 친한' 국힘 주류 형성22대 총선 친윤vs친명 대결…공천율 80% 양당 주류 대거 본선행80% 공천 마감 '찐윤불패·비윤횡사'…원조 친윤·용산 출신 본선행이준석 "총선 전 국힘과 재결합 없다…한동훈과는 경쟁자"이준석 "27일 탈당, 천아용인 거의 참여…국힘 서울서 4석 얻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