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인력 부족' 이유로 고위험 비율 30%→15%최충락도 '집중'으로 단계 하향…경찰 입건에도 조정 안해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이 23일 오전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인천지방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최충락인천 흉기난동법무부신윤하 기자 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재판 관여 못해…지나친 사법부 폄하"(종합2보)법무장관 대행, '흉악범 재범' 우려에 "법률적 대안 내부 검토"관련 기사'흉기가방' 최충락 그냥 통과시킨 보호관찰소…법무부, 법 개정 추진(종합)[일문일답] "'최충락 통과'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전원 1월부터 꺼져""세상이 나를 돕지 않아"…'흉기난동' 최충락, 망상 속 범행 결심(종합)'흉기 가방' 메고 보호관찰소 들어간 최충락…금속탐지기는 꺼져 있었다'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전자발찌 부착 중 외출 제한 6회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