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친윤' 국회 입성…'친한' 장동혁·김예지 재선'비윤' 나경원·안철수·윤상현 생환…김재섭·김용태 힘겹게 입성총선을 이틀 앞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개원종합지원실 현판식에서 국회사무처 직원들이 제22대 국회의원들이 착용할 국회 배지를 공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국민의힘친윤비윤친한이철규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