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과 애드벌룬 띄우기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김기현 물러나야…선거 진 지도부가 어떻게 버티나"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2023.1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이낙연국민의힘김기현윤석열금태섭신당창당관련 기사김민석·장동혁·오세훈에 김부겸·이낙연까지…故최형우 조문 행렬(종합2보)이준석 "韓은 文의 칼, 명백한 민주당 계열"→ 친한계 "싸움 걸지 말고 경기지사나"[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57% "장래 대통령감 없다"…조국 8%·김민석 7%[갤럽]'포스트 이재명' 묻자 조국 8%·장동혁 7%…1·2위 다퉈[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