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윤리위 겨냥 "스스로 어려운 숙제 끌어안고 있다""유승민도 전대 후보 부적절…가처분 기각되어도 내 할 일 무궁무진"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 심문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8.1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충북 충주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20·30 청년경찰관 간담회에서 청년 경찰관들의 소망이 적힌 쪽지를 읽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8.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혼돈의국힘위기의이준석조소영 기자 혁신당, 조희대 업무추진비 의혹에 "엄정한 법적 책임 반드시 물을 것"'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한상희 기자 DMZ 지뢰 제거 후 과제는…MDL 기준 맞추고 北 책임 물어야정부, 北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이르면 다음 달까지 남포항 반입관련 기사[기자의눈] 석달만에 '이준석 리스크' 벗은 與, 이젠 탓할 곳도 없다이준석, 추가 징계 후 첫 메시지…"어느 누구도 탈당 마라"전주혜 "이준석 당원권 1년 정지, 총선 출마 가능성 열어 둔 결정"정진석, 이준석 윤리위 추가 징계에 "성찰의 계기로 삼았으면"이준석측, 윤리위 징계 반발…"옹졸한 정치보복" "권력의 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