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가처분 기각으로 3개월 만에 당 지도체제 안정 찾아정권 초반 집권여당 역할 못해…분열 수습하고 정책 주도를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2.10.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위기의이준석혼돈의국힘관련 기사이준석, 추가 징계 후 첫 메시지…"어느 누구도 탈당 마라"전주혜 "이준석 당원권 1년 정지, 총선 출마 가능성 열어 둔 결정"정진석, 이준석 윤리위 추가 징계에 "성찰의 계기로 삼았으면"이준석측, 윤리위 징계 반발…"옹졸한 정치보복" "권력의 푸들"김용태 "이준석 창당 가능성 없어…총선쯤 尹 지지율 낮으면 李 공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