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가처분이 징계 사유라니…尹 검찰총장 시절에는?"김웅 "추미애를 이긴 이양희" 허은아 "국힘, 일방통행 정당돼"이양희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참석하며 발언하고 있다. 윤리위원회는 이날 이준석 전 당대표의 추가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윤리위는 이 전 대표의 소명을 직접 듣고 징계 수위를 정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 전 대표는 윤리위의 출석 요구가 ‘당연무효’라며 맞서고 있다. 2022.10.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혼돈의국힘위기의이준석박종홍 기자 현대차 넥쏘, 日 수소전기차 시장 점유율 11% 달성…"택시 공략"제네시스, 용인 수지서 GV90 특별 전시…한정판 네오룬도 공개관련 기사[기자의눈] 석달만에 '이준석 리스크' 벗은 與, 이젠 탓할 곳도 없다이준석, 추가 징계 후 첫 메시지…"어느 누구도 탈당 마라"전주혜 "이준석 당원권 1년 정지, 총선 출마 가능성 열어 둔 결정"정진석, 이준석 윤리위 추가 징계에 "성찰의 계기로 삼았으면"김용태 "이준석 창당 가능성 없어…총선쯤 尹 지지율 낮으면 李 공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