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통일연구원 부연구위원, 北 '국경선' 주장 고착 위험추가 지뢰 탐색·위반 증거 축적…국방장관 "유엔사와 공동조사"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북한군 수지반보병 지뢰를 들어보이며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앞서 수해지역에서 우리 군이 수거한 북한군 유실 지뢰.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통일연구원지뢰군국방부통일부한상희 기자 정부, 北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이르면 다음 달까지 남포항 반입정동영 "北 요새화로 정전협정 무력화…유엔사와 긴밀한 협의"관련 기사北 "1㎜ 침범도 강력 대응"…2015년과 달라, 정부 대응 수위 고심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우크라, 李 대통령 잘못 건드렸다"…외신도 갈등 격화 주시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北 '국경선 요새화' 완성되면 DMZ 어떻게 바뀌나…완충지대 사라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