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바이든 행정부 이후 대북관계 및 비핵화 전략 등에 집중 정진석 "박진은 바이든과 농담도 주고받는 사이…초당적 대처해야"송영길 외교통일위원장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앞서 논의하고 있다. 2020.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강경화외교부바이든미국대선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이란 "볼턴 살해 주장은 '허구'…미국의 '이란 혐오' 정책 일환"尹·바이든 정상회담 순서는 '소인수-단독-확대'…어떻게 다른가[文정부 5년]① 끝내 꽃 피우지 못한 남북관계…한일관계는 '시계제로'[이슈백블] 미·중·일·러 넘어 세계로…외교 다변화로 길 뚫은 文[피플in포커스] 방한하는 美국무부 '백발마녀' 웬디 셔먼 부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