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당한 증거와 적법한 절차 없는 터무니없는 혐의 주장"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강경화 장관과 면담을 위해 이동 하고 있다. 2019.7.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존 볼턴이란핵협의푸르사파관련 기사볼턴 "김정은, 납북 일본인 문제 '이미 해결됐다'고 해"볼턴 "北비핵화, '리비아 모델'이 유일한 해결책"영국 방문한 볼턴 보좌관, '反화웨이·反이란' 동참 촉구할듯"트럼프, 판문점 회동서 '비핵화하면 北상품 무관세'"외통위 與 "지소미아 폐기할수도" 野 "한미일 동맹 훼손"(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