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상 달라진 대한민국⑦] 신남방·신북방 기조 세우고 외교·경제 다변화 본격화 文대통령, 임기 내 아세안 10개국 방문 진기록…중남미 외교역량 확장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7년 5월29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러시아, EU, 아세안 특사단과의 간담회'에서 특사단 보고를 받기 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 2017.5.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6월21일(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하원을 방문해 우리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청와대 제공) 2018.6.22/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11월13일 오후(현지시각) 필리핀 마닐라 솔레어 호텔에서 아세안 정상회의 기간 중에 개최된 아세안 기업투자서밋(ABIS)에 특별연설자로 참석해 우리 정부의 한-아세안 협력 비전으로 '한-아세안 미래공동체 구상'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 (청와대) 2017.11.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2019년 9월4일 오후(현지시간) 미얀마 아웅산 국립묘지 대한민국 순국사절 추모비를 찾아 참배하고 있는 모습. (청와대 제공) 2019.9.5/뉴스1
G7 정상회의 참석차 영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6월12일(현지시간) 영국 콘월 카비스베이에서 열린 G7 확대회의 1세션에서 각국 정상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문 대통령,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이날 회의에는 G7회원국(영국‧미국‧독일‧프랑스‧일본‧이탈리아‧캐나다) 정상 외에 한국‧호주‧남아프리카공화국 등 3개국 정상이 함께 참석했다.(G7 정상회의 제공) 2021.6.1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