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당 20석 안팎, 통합당은 지역구 130석 이상으로 과반"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 토론회에서 참석 패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2020.3.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황교안통합당한선교김무성관훈클럽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관련 기사'170석 안팎' 민주당 압승 확실시…'4연패' 통합당 후폭풍(종합)황교안 "총선 결과에 책임…모든 당직 내려놓겠다"(종합)[출구조사] 민주당 16년만에 '단독 과반' 예측…통합 107~133석(종합)통합·한국당 안보회의 "북 도발 언제까지 용인할 것인가"[D-1]통합 '경제 반쪽' 막판 공세…"靑 코돌이 당선되면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