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더시민 153~178석 달할 듯…군소정당 크게 열세민주 과반 의석은 17대 국회 이후 16년만…범여권 180석도 가능할수도이해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4.15총선 투표일인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개표방송을 바라보며 대화를 하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21대 국회의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발표를 지켜보고 인사를 하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통합당민주당더시민미래한국이낙연황교안관련 기사당정 '전국민' 재난지원금 결정했지만…野 반발에 난항예고(종합)"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충주 총선 고발 후폭풍 오나20대 국회 자동폐기 임박 '1만5434건'…'종부세·n번방'법안 운명은충주 김경욱 낙선인 "변함없이 노력하겠다"절반 넘는 물갈이에 실직자 난무…국회 보좌진도 구직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