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눈치 7시간 늦게 발표…무능한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없어"태구민 "이번 무력 도발은 오늘 치러지는 선거를 겨냥한 것"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안보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안보연석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통합당한국당안보미사일연석회의황교안원유철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비례정당 '위장 교섭단체'로 전락하나…'민주주의 파괴' 여론 부담[D-2] 北 미사일 쏜들…'빨갱이'도 '지역주의'도 사라진 선거경기 군포 이학영 본선행·김정우 탈락…세종을 김병준 vs 강준현(종합)민주, 경기 군포 이학영·세종을 강준현 경선 승리(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