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이자 열세지역' 수도권 집중…황교안 "여당 180석시 절망"김종인 "투표로 민주당 버릇 고쳐달라"…서울 10여곳 지원 예정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오른쪽)과 김용태 구로구을 후보가 14일 서울 신도림역 인근에서 유권자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황교안 미래통합당 종로구 후보가 14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앞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지지를 호소하며 큰절을 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황교안통합당김종인유승민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관련 기사'170석 안팎' 민주당 압승 확실시…'4연패' 통합당 후폭풍(종합)황교안 "총선 결과에 책임…모든 당직 내려놓겠다"(종합)[출구조사] 민주당 16년만에 '단독 과반' 예측…통합 107~133석(종합)통합·한국당 안보회의 "북 도발 언제까지 용인할 것인가"'황교안 힘싣기' 통합당-미래한국당…종로 모여 "정답은 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