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더시민 173석, 통합-미래한국 111석 예상…범진보 진영 '180석'도 가능코로나 대응으로 '정권심판론' 희석시킨 文정부, 개혁 동력 확보…황교안, 통합당 대표직 사퇴이해찬·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등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21대 국회의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21대 국회의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총선결과 관련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심상정 정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마련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코로나19문재인민주당과반180석정의당통합당관련 기사'민주주의 숙원 완성' 자축하는 與…입법독주에 민주주의는 '상처'[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180 대 103' 민주 압승…"코로나 민심, 국정 안정 선택했다"(종합3보)'압도적 승리' 민주당, 기쁨 누른 채…"무거운 책임감 느낀다"'범진보 180석' 與 압도적 승리…"수도권이 갈랐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