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비례대표 공천 논란 이후 첫 반응"가급적 계획대로 정상적 자매정당 되게 노력"황교안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종로구 후보자가 17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출근인사를 하고 있다. (황교안 선거사무소 제공) 2020.3.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황교안한선교미래한국당미래통합당비례대표공천공병호김정률 기자 국힘, 하준경 실장 등 靑인사에 "경제실패 주범 승진…국민 무시 선언"송언석 "권대영 재경부 1차관으로…레버리지 ETF 핵심 관계자 빼돌려"김일창 기자 與 "김태규 광인" 맹비난…金 "육영수 여사 명예 지키려 한 것"野, 외통위 단독 개회…"李 대북송금 혐의에 북한 눈치 의심"관련 기사황교안 "총선 목표는 150석 이상…야구도 9회말 투아웃부터"(종합)미래한국당, 비례명단 수정·보완 돌입…531명 신청자 재검토원유철호 미래한국당 비례 새판짜기 착수…한선교 "밝힐 게 많아"(종합2보)이석연 "박진 공천, 황교안 부탁받은 것 아니다…내가 책임진다"미래한국당 대표에 원유철…오후 최고위서 새 공관위 구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