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점 놓고 당안팎 설왕설래…黃은 "당연히 해야"羅 임기문제 논란도…'물갈이폭 가늠' 공천룰·당무감사 주목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국대떡볶이'를 들고 질의하고 있다. 김진태 의원은 "가맹사업자들이 공정거래를 방해하는 사회주의 법 때문에 피를 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19.10.7/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당황교안나경원국대떡볶이패스트트랙공천총선관련 기사'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항소포기(종합)檢 '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의원 전원 벌금형 구형(종합)'패스트트랙 충돌' 국힘 26명 중 21명 항소…검찰은 항소 포기국힘 '패트 충돌' 나경원·윤한홍 등 8명 항소…檢은 항소포기(종합3보)국힘 패스트트랙·대장동 형평성 따졌나…檢 항소포기 배경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