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의원 6명 중 나경원·윤한홍·이만희·이철규 등 4명 항소검찰의 항소 포기로 항소심서 1심보다 높은 형량 선고 못해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강서연 기자 '한동훈 딸 의혹' 경찰에 보내지도, 이첩 요청도 못하는 중수청법무부 출국심사 시스템 장애, 140분 걸려 복구…44편 출항 지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