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범행 전반 유죄 선고, 장기화된 분쟁 최소화할 필요" 항소 포기대장동 포기했는데 패트만 항소하면 '정치적 논란'…무시 못했을 듯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항소포기패스트트랙대장동권진영 기자 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보이스피싱 조직 돈세탁 도운 전자결제대행사 대표, 징역 2년 6개월관련 기사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李대통령 지시 일주일 만에…검·경,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구성(종합)'통일교 의혹 수사' 검경 합수본 이르면 금주 출범…본부장에 김태훈'내란 영장' 고비 넘긴 국힘…사법개혁안 연쇄 필리버스터 '불사'협치 예산 뒤 '입법 대전'…與 사법개혁 속도전, 野 대장동 국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