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적극적 외교 노력-친시장경제 통한 내실 강화'"결국 민생 문제"…한국당, 경제 대안담론 마련에도 박차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8.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경제대전환 비전과 전략 토론회'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한국경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당바른미래일본경제보복손학규나경원소득주도성장친시장관련 기사"소송 남발 불보듯"…집단소송제·징벌적손배제로 비상 걸린 재계정치권 윤미향 확전…'진보의 부패' 공세에 與 '친일 대 반일' 반격과학기술이 미래라더니…주요 정당 비례 당선권 훑어보니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 발표 두고 잡음…통합당 "재논의 해야"(종합)미래한국당, '비례1번' 조수진 전 동아일보 기자…유영하 '낙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