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당 영입인재 김예지 피아니스트는 3번 받아 통합당 영입인재 '탈북자 지성호' 예비 순위 계승자로 밀려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미래한국당 당사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의 통합 논의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3.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미래한국당비례대표유영하조수진이예지지성호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개표상황] 오전 7시, 민주·더시민 180석…통합·한국 103석 예상[개표상황]오전 5시, 민주·더시민 179석 전망…통합·한국 104석[출구조사] 비례대표…더시민 16~20·한국 16~20·정의 4~6[D-3 판세] 너도나도 '10석 이상'…초유의 비례대표 쟁탈전[D-6] 비례대표 토론…"위성정당 꼼수" vs "연동형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