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호 등 통합당 영입인재 비례대표 후순위로 대거 밀려 염동열 "최고위 재논의해야"…한선교 "절차는 다 끝났어"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미래한국당 당사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의 통합 논의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3.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미래한국당한선교영입인재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김일창 기자 막말·고성으로 얼룩진 국감…'쇼츠 정치'에 정책 검증 실종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과 독립성 우려"(종합)관련 기사한선교 "황교안 대표께 변함 없는 존경…돌이켜 생각 부끄러움 느껴"미래한국당, 비례명단 수정·보완 돌입…531명 신청자 재검토미래한국당 대표에 원유철…오후 최고위서 새 공관위 구성(종합)미래한국당 공천 잡음에 한선교 대표 사퇴…비례대표 수정 불가피한선교 "비례대표 명단 또 고친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