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지선 이후 '보수 빅텐트론'…나경원 "유승민과 통합 역할"내홍 지속 바른미래 상황도 영향…다만 가능성은 물음표지난 6일 경북 구미코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구미을지역구 당원 교육에 참석한 황교안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2019.8.6/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왼쪽)와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 2016.12.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보수통합유승민나경원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지선 대진표 마무리 단계…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국힘 의원들 "지선 연대" 제안에…이준석 "함께할 분들과 함께해야"(종합)이준석 "장동혁·황교안 비슷한 귀결…'우리가 黃' 때부터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