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개혁파 대안과미래 토론 참석…선거연대 불가 시사"장, 황과 비슷한 상황·시기…무관심 모드로 갈 수밖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홍유진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