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현역 5명 교체·국힘 전원 재공천…공천 방향 엇갈려재보선 13곳 예상…부산 북갑·평택을 등 거물급 속속 가세9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외벽에 관계자들이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4.9 ⓒ 뉴스1 박지혜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김세정 기자 조국 "귀책 사유 있는 정당은 공천 안해야…그게 책임 정치"與지도부, 세월호 기억식 참석…정청래 "생명안전기본법 통과"관련 기사조국 "부산에 비호감" 한동훈 "나 피해 도망"…잠룡 등판 판 커진 6·3전재수 "하정우 경상도식으로 꼬셨지만 실패…당 설득, 무게감 다를 것"옛 친한계 김상욱 "한동훈 두달 거주로 북구갑? 힘들다…하정우? 원래 부산"與 충남지사 후보 박수현 "지역구 사수 걱정은 네거티브"한동훈 북갑 출마에 부산시장 선거판까지 출렁…박형준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