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황교안 전 대표와 똑같은 선택…비슷한 결과 귀결"李 "제가 왜 국힘 통합에 들어가겠나" 우회 거절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안과미래 주최 '위기의 한국 보수에 대한 진단과 해법!' 토론회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안과미래 주최 '위기의 한국 보수에 대한 진단과 해법!' 토론회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국민의힘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 '집값 폭락' 가짜뉴스 반박에 "언론 비판에 속타는 모양"정점식 "대법원, 李 완전범죄 특검법 맞서 김용 보석부터 취소해야"홍유진 기자 與주도 조작기소 특검법 법사위 상정…국힘 "교묘한 방탄" 퇴장(종합)법사위 시작부터 충돌…野 "이재명 구하기" vs 與 "여지 걷어내"관련 기사차기 주자 적합도 오세훈 20.4% 선두…한동훈 14.3%"한강버스 공세 막자"…오세훈, 野 행안위원들과 공관 만찬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韓 "李정권 폭주 저지 누구든 함께"vs 安 "복당 끼워팔기? 분열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