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日 용납할 수 없는 억지…자국 방어에 집중하길"한국 "軍기강 이어…대한민국 경계 얼마나 더 뚫릴지 우려"ⓒ News1 김일환 디자이너합동참모본부는 23일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무단 진입과 관련해 니콜라이 마르첸코 러시아 공군무관(왼쪽)과 두농이(杜農一) 중국 국방무관을 초치했다. 2019.7.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카디즈KADIZ.중러 군용기일본자위대민주한국바른미래민주평화김민석 기자 "지게차 검수부터 반납까지"…한솔PNS, 렌털 자산관리 체계화"절대품질 절대가격 타협 없다"…애터미, 해외 언론에 공급망 공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중러는 연합훈련·미일도 훈련 강화…한국만 소외 우려중·러 군용기 카디즈 무더기 진입에 日 전투기도 긴급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