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홍콩 15개 매체 방한…본사·생산시설서 제품 경쟁력 현장 확인'1품1사' 원칙에 연 50억 지원…납품대금 7일 내 전액 현금 지급애터미 본사를 둘러보는 외신기자들(애터미 제공)애터미 브랜드 쇼룸을 둘러보고 있는 외신기자들(애터미 제공)애터미 오롯 스마트팜을 둘러보고 있는 외신기자들(애터미 제공)관련 키워드애터미공주충남중국애터미파크연구시설원가품질김민석 기자 "지게차 검수부터 반납까지"…한솔PNS, 렌털 자산관리 체계화이케아 육휴 복귀자 인사 의혹…노동청 "법 위반 없음" 종결관련 기사박한길 애터미 회장 "최고의 복지는 연봉, AI 혁신으로 보수 5배 목표"박한길 애터미 회장 "AI 시대 직접판매, '개인 플랫폼 비즈니스'로 전환""2030년 매출 1조 목표"…애터미, 中 옌타이 '비전 파크' 오픈애터미 박한길 회장·도경희 부회장, 장애인 복지에 사재 1억 기부'애터미 CCM 사례' 논문 게재…소비자중심경영 체계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