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는 연합훈련·미일도 훈련 강화…한국만 소외 우려

중러, 카디즈 넘나들며 대규모 연합훈련…한미일 견제
"한미일 협력 확대" 목소리…코로나·한일갈등 등 걸림돌

본문 이미지 -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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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올해 한국 영공을 침범하거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무단 진입한 러시아-중국 군용기들. 카디즈에 무단 진입한 러시아 TU-95 폭격기(위에서부터 시계방향)와 중국 H-6 폭격기, 독도 영공을 두 차례 침범한 러시아 A-50 공중조기경보통제기. ⓒ 로이터=뉴스1
올해 한국 영공을 침범하거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무단 진입한 러시아-중국 군용기들. 카디즈에 무단 진입한 러시아 TU-95 폭격기(위에서부터 시계방향)와 중국 H-6 폭격기, 독도 영공을 두 차례 침범한 러시아 A-50 공중조기경보통제기.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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