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4일 국립순천대학교와 국립경국대학교를 지역 의대 신설 대학으로 선정하고 정원을 각각 60명, 40명 배정했다고 밝혔다. 두 대학의 최종 배정 정원은 총 100명으로, 정부는 신설 의대의 교육 여건과 지역별 기존 의대 정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냉장고 '50도 온장고'로…유럽 마트 사이버 공격 확산[오늘의 그래픽] 국민연금 악착같이 10년 부어봤자…'공짜' 기초연금보다 적다[오늘의증시] 11월 3일 코스피 코스닥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그래픽]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일정[그래픽] 소득분위별 근로·사업소득 감소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