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1일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소득이동통계'에 따르면 2023년 근로·사업소득 기준 3분위에 속했던 개인 중 이듬해 소득이 감소한 비율은 38.9%로 집계됐다.
소득 3분위는 전체 소득자를 소득 수준에 따라 5개 집단으로 나눴을 때 중간에 해당하는 계층이다.
jjjioe@news1.kr
소득 3분위는 전체 소득자를 소득 수준에 따라 5개 집단으로 나눴을 때 중간에 해당하는 계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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