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 최종 5차전에서 KIA에 6-1로 이겼다. 이로써 삼성은 시리즈 전적 3승 2패를 거두고 PO를 통과하면서 KS 대진도 확정됐다.
정규시즌 우승으로 KS에 직행한 KT와 삼성은 2일 KS 미디어데이를 진행한 뒤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시리즈 첫 경기를 펼친다.
KT는 2021년에 이어 통산 두 번째 통합 우승에 도전하며, 삼성은 통산 9번째 KS 우승을 노린다.
jjjioe@news1.kr
정규시즌 우승으로 KS에 직행한 KT와 삼성은 2일 KS 미디어데이를 진행한 뒤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시리즈 첫 경기를 펼친다.
KT는 2021년에 이어 통산 두 번째 통합 우승에 도전하며, 삼성은 통산 9번째 KS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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