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국민연금에 10년간 보험료를 낸 평균소득자의 월 연금액이 세금으로 지급하는 기초연금 기준액보다 적다는 분석이 나왔다. 보험료를 납부하고 받는 국민연금과 별도 보험료 없이 받는 기초연금 사이에 '급여 역전'이 발생한다는 것이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증시] 11월 3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소비자물가 지수 추이[오늘의 증시] 11월 2일 코스피 코스닥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증시] 11월 3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그래픽] 올해 북한미사일 발사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