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리아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의 파괴된 난민캠프 건물에 한 남성이 서 있다. 2023년 10월 시작된 이스라엘의 군사작전 이후 가자지구 주민 7만445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가자지구 보건당국이 밝혔다. 2026.10.20ⓒ AFP=뉴스1관련 키워드팔레스타인가자지구이스라엘관련 사진[포토] '호기심 가득' 가자지구 어린이들[포토] 배급받는 가자지구 피란민들[포토] 가자지구 어린이의 '태권도 노란띠'김범수 기자 [포토] 中 시진핑 찾은 오만 술탄[포토] 아직도 굴러다니네…런던 클래식카 행사[포토] 1분간 묵념…스페인 열차사고 사망자 74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