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세라이트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7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누세라이트 난민캠프에서 피란민들이 자선 급식소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받고 있다. 2026.10.7ⓒ AFP=뉴스1관련 키워드가자지구팔레스타인이스라엘관련 사진[포토] '호기심 가득' 가자지구 어린이들[포토] 가자지구 어린이의 '태권도 노란띠'[포토] 팔레스타인 뼈대만 남은 미니버스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