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로이터=뉴스1) 김범수 기자 = 2일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을 국빈 방문한 하이삼 빈 타리크 알사이드 오만 술탄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11.2ⓒ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만베이징시진핑김범수 기자 [포토] 1분간 묵념…스페인 열차사고 사망자 74명으로[포토] 튀르키예 공화국 건국 103주년[포토] 중간선거 유세 중 프롬프터에 비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