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세이라트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의 파손된 건물 안에서 팔레스타인 어린이가 태권도 훈련을 준비하며 허리띠를 매고 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하마스의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 공격 3주기를 앞두고 영구 휴전을 촉구했다. 2026.10.6ⓒ AFP=뉴스1관련 키워드가자지구팔레스타인이스라엘관련 사진[포토] '호기심 가득' 가자지구 어린이들[포토] 배급받는 가자지구 피란민들[포토] 팔레스타인 뼈대만 남은 미니버스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