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유니스 로이터=뉴스1) 김범수 기자 = 12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은 천막의 틈새로 내다보고 있다. 2026.10.12ⓒ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팔레스타인이스라엘가자지구관련 사진[포토] 배급받는 가자지구 피란민들[포토] 가자지구 어린이의 '태권도 노란띠'[포토] 팔레스타인 뼈대만 남은 미니버스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